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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에 나온 예시 사진은 AI로 만든 이미지이며 실제 아이 사진이 아닙니다. 사용한 GPT 프롬프트는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문패보다 먼저 배우는 것: AI에게 원하는 결과를 말하는 법
이 활동의 핵심은 출력해서 붙이는 과정만이 아닙니다. 아이 스스로 AI에게 질문하고,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다시 말해 보며 생성형 AI와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것이 첫 번째 목표입니다.

① 아이가 먼저 질문해요
“이 사진을 귀엽게 바꿔줘”, “슬픈 표정도 만들어줘”처럼 아이가 직접 AI에게 말해보며 시작합니다. 출력물은 그다음이에요.

② 함께 결과를 보고 다시 말해요
원하는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요. “조금 더 귀엽게”, “웃는 표정으로”처럼 부모와 함께 다시 요청하며 AI와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.
아래에서 이어지는 사진 한 장 → 감정 캐릭터 20종 결과도 이 대화의 결과물이에요.
사진 1장으로 감정 캐릭터 20종 만들기
아이 사진이나 캐릭터 이미지 한 장을 GPT에 넣고, 아래 프롬프트를 사용하면 20가지 감정 캐릭터 시트를 만들 수 있어요. 그중 원하는 표정을 골라 오늘 마음 문패로 사용합니다.
위 예시 사진은 실제 아이가 아니라 AI로 만든 이미지예요. 직접 만들 때 아이 사진을 쓰는 경우 부모와 함께 확인하고, 이름·학교·주소·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보이는 이미지는 사용하지 마세요.
- 사진 또는 캐릭터 이미지 준비
- GPT에 프롬프트 붙여넣기
- 감정 캐릭터 20종 생성 (번호 없이, 자르기 좋게)
- 원하는 감정을 골라 문패로 출력
왜 이게 AI 조기교육인가요?
곧 모든 아이가 AI를 쓰게 됩니다. 그때 차이를 만드는 건 코딩 실력이 아니라, ‘AI에게 어떻게 말해야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지’ 아는 힘입니다. 아이는 원하는 결과를 떠올리고 → AI에게 말하고 → 나온 결과를 보고 → 다시 조건을 바꿔 요청합니다. 이 짧은 반복이 유치원 시기부터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쉬운 AI 조기교육입니다.
논리력
표현력
문제해결력
통찰력
아이는 사진 한 장을 넣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, 결과를 보고 다시 말하고, 조건을 바꾸고, 원하는 모습에 가까워질 때까지 AI와 대화합니다. 이 과정에서 논리력, 표현력, 문제해결력, 통찰력이 자연스럽게 자랍니다.
AI 조기교육은 코딩부터가 아닙니다. AI에게 어떻게 말해야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지 경험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.
만들기 순서
- 사진 또는 캐릭터 준비 — 아이 사진이나 그림 한 장이면 충분해요.
- AI로 감정 캐릭터 만들기 — 오늘 기분을 골라 캐릭터로 바꿔요.
- 프린터로 출력 — 마음에 드는 그림을 출력해요.
- 손코팅지로 코팅 — 물에 강하고 오래가요.
- 폼보드에 붙이기 — 단단하게 만들고 모양대로 잘라요.
- 문에 붙이거나 걸기 — 끈·자석으로 방 앞에 걸면 완성!
완성 예시 — 대화로 만든 결과를 문패로
출력하고 코팅해서 문 앞에 붙이면 완성!
아이가 AI와 대화하며 직접 고른 감정 캐릭터가 방 앞에서 매일 인사해요. 결과물은 활동의 마무리일 뿐, 진짜 핵심은 여기까지 온 대화 과정이에요.
이번에 필요한 준비물
콘텐츠가 본체, 준비물은 거들 뿐. 집에 있으면 그대로 쓰세요.
전체 준비물은 준비물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.
무료 도안
- 아이 사진은 부모와 함께 사용하고, 이름·학교·전화번호·주소가 보이는 이미지는 피해주세요.
- 생성된 이미지는 부모가 한 번 확인한 뒤 출력해 주세요. 자세히 보기